/사진제공=외환은행
외환은행은 청양의 해에 외환은행과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을 위해 '해피뉴(Happy New) 2015, 스마트금융 페스티벌'을 내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출금 자유로운 통장개설 ▲최대 3.7%(1월26일, 세전기준) 이자를 지급하는 셀프-기프팅 적금 가입 ▲뱅크월렛카카오 가입 ▲급여 또는 연금 입금 ▲카드대금 출금 ▲PG 아파트관리비 수납서비스 신청 등을 이용하고 스마트폰뱅킹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또는 추첨식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하신 거래 종류에 따라 선착순 1만명에게 최대 1만원 상당의 상품권 및 포인트를 지급한다. 1종류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100만원(1명), 20만원(5명) 및 모바일상품권 등 총 1만15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청양의 해를 맞아 양띠 고객은 현금 100만원 추첨기회를 한번 더 제공한다.


외환은행 e-금융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2015년 새해를 맞아 외환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심과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