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소비심리가 3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며 꽁꽁 얼어붙었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5년 1월 광주전남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9로 전월과 동일했다.
광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10월 101을 기록한 이후 11월 98, 12월 99에 이어 3개월 연속 기준치(100)를 하회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2003~2014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2003~2014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항목별로 현재생활형편CSI는 89로 전월 대비 1포인트 하락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도 93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7로 전월 대비 2포인트 하락했으며, 소비지출전망CSI도 10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0으로 전월보다 1포인트, 향후경기전망CSI는 82로 전월 대비 1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CSI는 81로 전월 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금리수준전망CSI는 8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올랐다.
현재가계저축CSI는 85로 전월 대비 4포인트 하락한 반면 가계저축전망CSI는 91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107로 전월 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가계부채전망CSI 역시 104로 1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7로 전월 대비 2포인트 하락했으며, 소비지출전망CSI도 10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0으로 전월보다 1포인트, 향후경기전망CSI는 82로 전월 대비 1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CSI는 81로 전월 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금리수준전망CSI는 8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올랐다.
현재가계저축CSI는 85로 전월 대비 4포인트 하락한 반면 가계저축전망CSI는 91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107로 전월 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가계부채전망CSI 역시 104로 1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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