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핏이 여심을 흔들었다. 배우 박서준(오리온 역)이 지난 1월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7회에서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박서준은 레드 컬러의 점퍼로 포인트룩을 연출했다. 그는 체크무늬 셔츠와 브이넥 니트 베스트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으며, 여기에 슬림핏 팬츠를 매치해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박서준은 백팩과 선글라스로 공항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는 태임(김영애 분)은 안실장에게 “도현(지성 분)이 한국에 들어온 이유가 무엇이냐” 캐묻고 안실장은 난감해 한다. 리진(황정음 분)은 요섭(지성 분)을 만나 자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긴장케 했다.


<사진=MBC ‘킬미 힐미’, TN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