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팀 중심 영업문화 구축에 나선다.
한화손해보험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15년도 우수 영업팀장 컨퍼런스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영업팀장과 임직원 등 123명이 참석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주요전략 방향으로 ‘팀 중심 영업문화 구축’을 설정했다. 전속채널을 한 단계 도약 시켜 내실 있는 성장을 가속화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한화손해보험은 영업팀장 R&R 정립 및 영업팀장 역량 강화는 물론 팀 생산성 증대로 점포 대형화의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보유고객과 도입 인원 및 소득 월 200만원 이상 인원 증대를 통해 전속채널의 질적, 양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해 상위권사로 진출하기 위해 확고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앞서 한화손보는 올해 경영전략을 핵심지표 개선을 통한 내재가치(EV) 확대로 정했다. 10대 필달 지표에 ▲전속 신입도입 강화 ▲핵심고객 증가 등 핵심지표를 통해 전속채널의 가치 중심 영업 착근화 및 기반 견고화에 나서고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올해 전속채널의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 해 나갈 것”이라면서 “현장과 본사의 소통을 통해 조직영업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