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수련원과 천문과학관이 지난달 31일 문을 열었다.
보성군청소년수련원은 총 14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에 건축면적 463㎡, 연면적 7066㎡ 규모로 350여명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는 생활관과 우천시에도 실내 수련활동이 가능한 특성화활동실, 예절실 등 8개의 다양한 수련실을 갖추고 있다. 천문과학관에는 4D돔영상관,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전시실 등 우주체험공간을 갖추고 있다.
보성군청소년수련원은 민간사업자의 부도로 인해 3년여 동안 흉물스럽게 방치되다 지난 2010년 여성가족부의 청소년수련원 건립사업과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천문과학관 공모사업이 추진돼 청소년수련원과 천문과학관으로 탈바꿈했다.
이용부 보성군수는 “청소년수련원과 천문과학관은 군내 청소년 6300여명이 행복한 여가를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건전한 문화와 체험, 활동공간으로 활용되며, 생생한 우주체험의 산 교육장으로써 원대한 꿈과 희망이 영그는 꿈이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활성화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보성군청소년수련원은 민간사업자의 부도로 인해 3년여 동안 흉물스럽게 방치되다 지난 2010년 여성가족부의 청소년수련원 건립사업과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천문과학관 공모사업이 추진돼 청소년수련원과 천문과학관으로 탈바꿈했다.
이용부 보성군수는 “청소년수련원과 천문과학관은 군내 청소년 6300여명이 행복한 여가를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건전한 문화와 체험, 활동공간으로 활용되며, 생생한 우주체험의 산 교육장으로써 원대한 꿈과 희망이 영그는 꿈이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활성화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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