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이 국내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최근 명동에 위치한 올리브영 플래그십 스토어는 뷰티케어부터 헬스케어, 헤어, 바디, 디퓨저 등 가장 많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그 어디에서보다 먼저 만날 수 있는 초대형 쇼핑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체험존이 제품 진열존으로 대폭 변경되며 이전 대비 입점 브랜드수는 약 20%이상, 제품은 1,000여종이 증가했다.
리뉴얼 오픈과 동시 존마스터스오가닉, 마다라, 빠니에데썽스, 트리헛, 데저트에센스 등 다수의 신규 브랜드도 입점해 이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 플래그십 스토어로서의 면모를 자랑한다.
업계 최대 규모의 360평대 넓고 쾌적한 공간은 고객 편의를 고려하여 효율적인 쇼핑 동선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기존 14개의 특화존은 17개로 확장됐다.
1층은 가장 많은 브랜드가 입점된 더모코스메틱 존을 비롯해 40여개가 넘는 브랜드의 향수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향수 존, 페이셜케어 존, 세부 카테고리별 인기 순위를 알 수 있는 메이크업 존, 홈케어와 K뷰티 열풍으로 확장한 클렌징/마스크팩 존 등 가치 쇼핑을 도와주는 세심한 배치가 돋보인다.
또한 머스트해브아이템 존과 방송에서 검증된 화제의 제품들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겟잇뷰티 존,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 팝업 존 등을 통해 헬스&뷰티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헤어스타일 숍과 욕실을 재현한 헤어/바디케어 존과 트렌디한 그루밍족을 위한 XTM 맨즈콜렉션 존을 비롯해 캔들&디퓨저 존이 새롭게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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