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두가 본지와의 인터뷰를 위해 최근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레스토랑 이딸라시안을 찾았다.
영화 ‘강남1970’에서 주소정 역으로 파격 연기 변신을 한 이연두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노출신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부모님은 물론이고 김래원 선배님이 많이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셨다”며, “무엇보다 유하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시나리오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이연두는 내추럴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입담은 물론 솔직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블랙 플라워 프린팅이 포인트된 새하얀 원피스가 ‘강남 1970’의 주소정 역과는 사뭇 다른 반전 청순미를 자아냈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1월 21일 개봉한 영화 ‘강남 1970’에서 극중 두목의 정부이자 김래원과 몰래 사랑을 키워나가는 주소정 역으로 파격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장소협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 1가 24 고려빌딩 2층 이탈리안 퓨전 레스토랑 <이딸라시안>
<사진=윤장렬 포토그래퍼, 젤리몬즈 스튜디오(jelliemonzstud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