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이하 ‘DVF’)에서 2015 S/S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헐리웃 톱모델 다리아 워보이와 함께 진행 된 이번 ‘DVF’ 캠페인은 당당하고 섹시한 활동적인 여성의 본질을 보여줬다. 특히 바도트에서 영감을 받은 깅엄 체크 랩 드레스와 중세시대의 우아함이 느껴지는 큼지막한 플로럴 프린트의 베딩 드레스까지 우아한 무드로 화보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DVF’의 디자이너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는 “리비에라(Riviera)가 주제인 스프링 컬렉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우아함이 연출될 수 있는 섹시하고 강한 여성의 모습을 담으려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DVF’의 2015 S/S 컬렉션 캠페인은 2월 2일부터 ‘DV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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