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의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은 어린이보험으로는 이례적으로 100세 보장형을 추가한 상품이다. 암, 2대 질환(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어린이 치명적 질병(CI)뿐 아니라 일상의 질병, 재해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보장보험이다. 지난해 10월 말 생명보험협회로부터 ‘2014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생명보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은 80세형(1형)과 100세형(2형)으로 나뉜다. 100세 보장형은 평생동안 갱신 없이 암이나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주요 질환의 수술 및 입원비를 보장한다. 0세부터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80세 만기상품도 종신보장서비스를 활용하면 만기 이후에도 보장받을 수 있다.

30세 이전까지는 디스크질환 수술·입원비를 포함한 어린이와 청소년 질환 및 컴퓨터 관련 질환을 보장받을 수 있다. 30세 이후부터는 성인 주요질환 및 남녀생활질환도 보장받는다. 또 태아 및 산모에 대한 보장과 어린이 치아보장특약 등을 추가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다자녀가정 혜택으로 자녀가 2명일 경우 기본보험료의 0.5%를, 3명 이상이면 1.0%를 할인해준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 합본호(제370·37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