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로맨틱해지는 컬러 ‘피치’로 발렌타인데이 데이트룩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 2월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 15회에서 배우 김아중(신하경 역)이 세련된 피치 코트룩을 선보였다.
극중 이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오피스레이디룩을 선보이고 있는 김아중은 이날 역시 여성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코트룩을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화사한 피치 컬러의 코트에 심플한 블랙 터틀넥을 매치한 김아중은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헤어스타일로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해보이게 했다.
한편, ‘펀치’는 종영까지 3회만을 남겨두고 극의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후속으로 오는 2월 23일 배우 유호정, 이준, 유준상이 출연하는 ‘풍문으로 들었소’가 방송 예정이다.
<사진=김아중, SBS ‘펀치’, 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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