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장흥군의 한 김 공장에서는 설 대목을 맞아 무산김을 생산하는 아낙네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장흥 무산김은 전국 최초로 산(酸)을 사용하지 않고 기른 친환경 김으로 깊은 향과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