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새롭게 리뉴얼된 ‘컨버스명동’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현재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로봇연기자 장수원과 힙합 매력남 빈지노, 평범함을 거부하는 마성의 장기하, 그리고 훈남의 정석 2AM 임슬옹, 모델 스테파니 리가 직접 방문하여 눈길을 끌었다.
척 테일러 올스타, 컨스, 잭퍼셀 등 전설적인 운동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컨버스(CONVERSE)는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하고 많은 유동인구를 유지하고 있는 컨버스명동을 대대적으로 리뉴얼 하면서, 컨버스의 창의력이 가득한 2015년 SS시즌 신제품뿐만 아니라 그 제품들 뒤에 숨어있는 스토리들을 보여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수원은 레더 봄버 자켓에 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놈코어 스타일에 잭퍼셀 스니커즈를 신어 자신감 넘치는 패션을 선보이며, 시종일관 어색하지 않은 미소와 어색하지 않은 걸음걸이로 컨버스명동 매장의 곳곳을 둘러보며 2015년 SS시즌 신제품에 관심을 보였다.
여심을 흔드는 미소의 소유자, 모두가 꿈꾸는 ‘랜선남친’ 빈지노는 매력적인 레더 재킷에 후드를 쓴 모습으로 더 컨버스 잭퍼셀X핸콕 랜드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등장해 순식간에 명동 거리를 마비시켰고, 특유의 여유 있는 모습으로 쇼핑 타임을 가지며 자리를 빛냈다.
별일 없이 살며 풍문으로 간간히 소식을 알리고 있는 장기하는 심플하고 간결한 코트에 화이트 컬러의 잭퍼셀을 신으며 아이돌 못지 않은 패션 감각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2AM 임슬옹은 이날 골드 포인트 스타디움 자켓에 브라운 레더 올스타를 신어 패션 센스를 뽐냈으며, 상큼한 미소의 소유자, 모델 스테파니 리는 그레이 앙고라 니트에 플로럴 패턴의 척 테일러 올스타 하이-탑을 착용하여 진정한 패션의 완성을 보여주었다.
한편, 이번 컨버스명동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올스타에 앤디 워홀의 상징적인 이미지들을 담은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앤디 워홀 컬렉션’을 비롯하여 이와는 대조적으로 심플하고 차분한 느낌의 블루 스마일 토우가 특징인 ‘더 컨버스 잭퍼셀 시그니쳐’ 제품들이 처음으로 공개되어 많은 주목을 끌었다.
그간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한정판 스니커즈인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컬러 위브 컬렉션’과 핸콕 VA사와 두 번째 협업으로 탄생한 ‘더 컨버스 잭페설X핸콕 랜드 스니커즈’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기대감을 한껏 충족시켰다.
<사진=컨버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