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관계자는 “부동산 관련 일회성 이익이 발생했고, 보장성 중심의 영업활동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조 2496억, 1206억원을 기록했다. 총자산은 20조 4257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13.1% 증가하며 처음으로 20조원을 돌파했다.
동양생명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주식배당도 결정했다. 2013년 200원에서 350원 증가한 550원으로 시가배당률은 5.0%다.
한편 지난해 보험사의 대표적 건전성 지표인 위험기준자기자본비율(RBC)은 237.0%로 전년대비 10.3%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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