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이 ‘힐러’의 해피엔딩만큼 훈훈한 패션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마지막회에서는 일과 사랑을 모두 잡으며 그간의 사건을 마무리 짓는 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건의 제보자 전혜빈을 잡기 위해 공항을 찾은 지창욱은 활동성이 돋보이는 가벼운 아우터로 세련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카키와 베이지 컬러 배색 코트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터틀넥 니트와 매치해 보온성을 더했다.
한편, 지난 10일 해피엔딩을 맺으며 종영한 ‘힐러’의 후속작으로 오는 16일 ‘블러드’가 방송된다. 배우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주연의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사진=지창욱, KBS2 ‘힐러’, 올세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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