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주테크노파크 제7대 원장에 배정찬(61)씨가 선정됐다.
광주광역시는 기관별 후보추천위원회와 전형위원회 등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에 선출된 배씨는 광주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 위스콘신 메디슨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뿌리산업연구본부장,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천연구본부 수석연구원을 역임했다.
광주시는 “산자부와의 조율능력, 산업정책에 대한 비전, 광산업과 자동차, 에너지 등 미래먹거리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추진능력이 고려됐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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