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니엘’
보이그룹 팁탑 멤버 니엘이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 무대를 꾸미며 성숙한 남성미를 풍겼다. 니엘은 2월 1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신곡 '아포가토'와 '못된 여자'를 선보였다.
먼저, 니엘은 '아포가토' 무대를 마치 카페처럼 꾸며 쓸쓸한 보이스톤으로 사랑의 아픔을 노래했다. 이어진 '못된 여자'에서는 파워풀한 댄스로 섹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틴탑에서 솔로로 출격한 무대에서 니엘은 기죽지 않고 자신이 가진 매력을 발산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엘의 '아포가토'는 달콤했지만 씁쓸해진 사랑을 추억하는 남자의 하루를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니엘이 처음 선보이는 자작곡이다.
니엘의 '아포가토'는 달콤했지만 씁쓸해진 사랑을 추억하는 남자의 하루를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니엘이 처음 선보이는 자작곡이다.
타이틀곡 '못된 여자'는 틴탑의 '쉽지 않아'와 '우린 문제없어'를 선사한 블랙 아이드 필승이 작업한 곡으로, 니엘 특유의 그루브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개성 있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인피니트H, 가수 정용화, 포미닛, 자이언티&크러쉬, 종현, 니엘, 엠버(feat. 레드벨벳 웬디), 써니힐, 나인뮤지스, 리지, 에디킴, 마이네임, 원펀치, 소야xKK, 베리굿, 에이코어, 풋풋, 러버소울, 키스, 슈퍼쾌남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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