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나는 코트룩이었다. 배우 하연수(서미오 역)가 지난 2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34회에서 귀여운 무스탕 점퍼룩을 선보였다.
이날 하연수는 짙은 그레이 톤의 터틀넥 니트에 그레이 컬러의 무스탕 코트를 매치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무스탕 코트의 후디 부분과 안쪽 부분이 양털로 구성되어 있어 따뜻한 감각을 배가했다. 여기에 그녀는 슬림핏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남다른 컬러 감각을 과시했으며, 특히 브라운 톤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하연수의 귀여운 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미오는 도진(도상우 분)이 대리운전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우석(하석진 분)은 답답한 마음에 도현을 찾아가고, 수인(한지혜 분)은 왜 미리 말하지 않았냐며 앵란(전인화 분)에게 따지는 장면이 그려지며, 28.5%(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전설의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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