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트윈스룩으로 깜찍한 스타일을 선물하자. 최근 KBS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SBS ‘해피타임’의 알레이나 자매의 트윈룩이 시청자들을 엄마, 아빠 미소 짓게 했다.



▶하나보다 둘, 둘보다 세배 더 귀여운 ‘대한 민국 만세’


셋이라서 행복 에너지가 배가되는 것이 아닐까. 지난 2월 8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눈 덮인 산과 나무가 프린트된 니트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편안한 촉감의 니트 소재가 부드럽고 활동하기에도 좋아 아이들이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똑같이 입혀놓으니 영락없는 쌍둥이 ‘알레이나 자매’


자매라도 트윈스룩이라면 쌍둥이처럼 보일 것이다. ‘해피타임’에 출연 중인 알레이나와 일라이다 일마즈 자매는 서로 다른 색상의 숏 퀄팅 점퍼와 핑크색 니트를 매치해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두 자매는 같은 옷을 입고 과일을 따거나 뛰어다니는 등 활동적인 모습으로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일마즈 자매가 착용한 숏 퀄팅 점퍼는 ‘닥스 키즈’ 제품으로, ‘닥스 키즈’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해피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