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특별징수팀을 신설하고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징수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광양시는 날로 늘어가는 복지 수요를 충족하고 각종 현안의 소요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연도폐쇄기인 2월 말까지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징수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지방세 징수율을 올리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중마권과 광양읍권에 지방세 체납액 징수 독려반을 편성하고 책임징수 담당제를 운영해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800여명 47억7600만원(전체 체납액대비 34.8%)에 대해 전화독려·현장출장·차량 번호판 영치·공매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중 실시하고 있는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도 강화해 시세 체납액 중 40%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방세 징수율을 올리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중마권과 광양읍권에 지방세 체납액 징수 독려반을 편성하고 책임징수 담당제를 운영해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800여명 47억7600만원(전체 체납액대비 34.8%)에 대해 전화독려·현장출장·차량 번호판 영치·공매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중 실시하고 있는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도 강화해 시세 체납액 중 40%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영중 광양시 특별징수팀장은 “안정적이고 튼튼한 재정 운영을 위해 ‘특별징수팀’이 신설된 만큼 시행 첫해인 올 한해 지방세 뿐 아니라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도 높게 시행해 선진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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