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별도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영업손실이 419억원을 기록, 전월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929억원으로 11.2%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70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이처럼 당기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한 이유에 대해 동부화재 관계자는 “미보고발생준비금(IBNR, Incurred But Not Reported Claim)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5.8%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