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도도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현빈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배우 한지민이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서커스 단장 장하나 역으로 열연하며 매회 사랑스러운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월 26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로빈(현빈 분)과 구서진이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알게된 후, 혼란에 빠진 한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민은 도톰한 베이지 컬러 아우터와 블랙 바이커 재킷, 복조리 형태의 미니백을 매치해 색다른 무드의 레이어드룩을 선보였다.
특히 속을 알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과 바이커 재킷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올세인츠’는 작년 8월 아시아 최초 한국에 진출해 신세계 본점 및 센텀시티점, 파르나스몰점, 신세계 강남점을 성공적으로 런칭했으며, 한국 고객만을 위한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중이다.
<사진=SBS ‘하이드 지킬 나’, 올세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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