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패션 감각은 컬러 활용만 보아도 엿볼 수 있다. 지난 3월 1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38회에서 배우 변정수(마주란 역)가 사랑스러운 핑크 맨투맨 티셔츠를 선보였다.
이날 변정수가 선보인 티셔츠는 네오프렌 소재로, 가슴 부분에 깜찍한 프린팅과 레터링이 포인트돼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변정수는 화이트 손목시계와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주고 발랄한 헤어스타일로 영한 느낌을 배가했다.
한편, 이날 ‘전설의 마녀’에서는 하석진을 위해 고주원에게 무릎을 꿇으며 애원하는 한징혜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변정수, MBC ‘전설의 마녀’, 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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