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사조와 업계에 따르면 사조는 3월 중순 얼리지 않은 생물 참치로 만든 '생생참치' 출시를 앞두고 있다.
통상적으로 참치캔은 원양어선에서 잡은 참치를 얼려 국내 운반 후 만들어지는데, 생생참치는 기존 방식을 완전히 벗어난 것으로 식감이 더 부드럽고 맛도 담백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조참치 한 관계자는 "3월 '생생참치' 출시를 앞두고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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