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트렌드 강세인 놈코어룩. 과하지 않으면서도 멋을 내기 쉽지 않은 놈코어룩의 비결을 배우 한지혜에게서 배워보자.



지난 2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37회에서 배우 한지혜가 문수인 역의 단아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그레이 코트와 함께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조화가 멋스러운 숄더백을 매치해 스타일에 엣지를 더했다. 독특한 오픈 잠금 장식과 질감은 한지혜의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놈코어룩에 포인트를 배가하기 충분했다.



이날 한지혜는 베이직한 코트와 이에 걸맞은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토트백을 매치해 세련된 문수인의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했다. 볼록 엠보 가죽과 지퍼 디테일이 한지혜만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돋보이게 했다.


<‘쿠론’ 앨리스 토트백, 케럴 토트백>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38회에서는 우석(하석진 분)이 이중장부로 인해 구속되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도현(고주원 분)이 마 회장(박근형 분)이 숨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사진=한지혜, MBC ‘전설의 마녀’, 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