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캠퍼스룩으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아보자.
KBS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에서 미혼모 한아름 역으로 주연을 꿰찬 신소율이 매회 로맨틱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2일 방송된 79회에서 신소율은 셔츠를 레이어드한 듯한 니트룩을 연출했다. 전체적인 네이비 톤에 마치 화이트 셔츠를 이너로 입은 듯한 느낌의 니트가 그녀의 패셔너블한 면모를 부각시켜줬다. 신소율은 여기에 슬림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달콤한 비밀’에서는 성운(김흥수 분)은 기다리고 있다가 아름과 명화(김혜옥 분)의 병원을 모시고 가게 되고 아름을 챙겨준다. 필립(양진우 분)은 성운과 아름이 티파니와 함께 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18.7%(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2TV ‘달콤한 비밀’, 씨씨콜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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