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아가 봄을 맞이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배우 이영아가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 백장미 역을 맡으며, 매회 로맨틱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4일 방송된 56회에서 이영아는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코트룩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영아는 하이넥 프릴 셔츠와 그레이 톤의 베스트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데님팬츠로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또한 원버튼 디자인의 옐로우 코트와 그린 컬러의 클러치로 봄을 알리는 듯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달려라 장미’에서는 태자(고주원 분)가 준혁(류진 분)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거짓말을 한 장미에게 화가 나고, 둘은 또 다투게 된다. 태자는 홍 여사(정애리 분)가 장미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친해질 수 있도록 둘만의 시간을 위해 뮤지컬 티켓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SBS ‘달려라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