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제휴로 두 회사는 수도권 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방문 차량무상점검서비스를 연중 제공할 계획이다.
The-K손해보험 관계자는 "해당 서비스 제공과 관련해 필요한 제반사항에 양사가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마케팅측면에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 12월, 시범적으로 수도권 내 5개 학교에서 차량무상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AJ셀카는 AJ렌터카가 만들고 직접 운영하는 ‘찾아가는’ 자동차 매입전문브랜드다. 차량무상점검시 차량거래가 필요한 교직원에게 자동차매매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점검은 AJ계열사인 차량관리 전문업체 AJ카리안서비스에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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