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5일, 배우 조인성과 함께 한 2015년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를 바탕으로 블랙야크 본연의 익스트림 정신은 유지하면서 히말라야의 수 만가지 컬러를 그대로 담아 히말라야를 재 표현했다.
2015년 봄·여름 시즌, 블랙야크는 ‘세상은 문 밖에 있다’는 콘셉트 아래 기능과 디자인이 강화된 자연색에 아웃도어와 스포츠를 융합시킨 멀티스포츠라인을 바탕으로 도시의 퍼포먼스를 제품에 담았다. 제품은 실용성에 패션성을 겸비한 것을 기본으로 다양하게 선보였다.
조인성은 화보촬영에서 카리스마와 부드러움, 밝은 미소와 포즈로 자신의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블랙야크와 5년 째 작업을 해온 조인성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자신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등 자연스럽게 현장의 분위기를 리드하기도 했다.
‘블랙야크’는 화보를 통해 기존의 6개 제품라인에서 익스트림(Extreme), TR2(Trekking & Travel), 스포츠 블루(Sport Blue) 3개의 라인으로 통합한 제품을 소개했다. ‘히말라야의 수 만가지 컬러를 담은’ 익스트림라인의 심플한 디자인, ‘자유로움과 도전의 이야기를 그리는’ TR2라인의 일상 아웃도어 룩, ‘도시의 퍼포먼스를 입은’ 스포츠 블루라인의 세련된 멀티 스포츠 감성의 제품은 전국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조인성은 첫 단독 태국 팬미팅을 마치고 2일 한국으로 입국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블랙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