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걸을걸음 화보를 연상케 했다. 지난 7일 오후 박신혜는 화보 촬영차 영국으로 출국하며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박신혜는 발랄하면서도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매력적인 모습을 뽐냈다. 그녀는 빨간색 포인트가 인상적인 니트에 블루 스프링 코트, 그리고 블랙 양말과 테슬이 포인트 된 로퍼를 신고 마치 귀여운 스쿨룩을 연상시키는 공항 패션을 보여줬다. 여기에 선글라스 포인트로 시크한 매력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스타일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려 준 로퍼는 ‘닥터마틴’의 아드리안 로퍼로 매니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특징이다.



한편, 박신혜는 3월 ‘드림 오브 엔젤’ 아시아투어와 해외 화보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닥터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