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대표 한철호)가 워킹화 '아치스텝'의 2015년 뉴라인업 '키스톤' 시리즈를 발표했다.
밀레는 9일 오전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아치스텝' 뉴 라인업 출시 기념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아치스텝의 2015 뉴 라인업 '키스톤'은 발 바닥 중앙의 움푹 팬 아치 형태의 기존 아치스텝을 개선해 안정성과 내구성, 추진력 등을 향상시켰다.


이병길 밀레 용품기획부장은 "등산이나 걷기 운동을 시작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발이 가장 건강하게 걸을 수 있는 상태를 구현한 밀레의 아치스텝 키스톤을 신고 산뜻한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을 전했다.

활동 패턴에 따라 총 5가지 제품으로 나뉘어지는 밀레 아치스텝 키스톤 시리즈 가격은 12만8000원부터 22만8000원으로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