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녀는 우월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지난 3월 6일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녹음 스케줄 차 일본에 방문한 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서현은 독특한 애니멀 프린트의 실크 블라우스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싱그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단화를 신어도 굴욕 없는 황금 비율을 자랑해 걸그룹 비율 종결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다음달 ‘일본 싱글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8인 체제 소녀시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조프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