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tvN ‘하트 투 하트’ / 체크 코트, ‘뎁(DEBB)’ S/S 29만 8000원>


‘체크’는 언제 어디서나 매력적인 패턴이 아닐까. 특히 시크한 스타일부터 여성스러운 스타일까지 모두 소화하는 윈도페인 체크는 더없는 스타일의 활력소다.



지난 3월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 마지막 회에서 배우 안소희가 윈도페인 체크 패턴의 코트를 선보였다. 창유리 모양의 격자무늬라는 의미의 윈도페인 체크는 컬러와 패턴의 크기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이날 소희는 러블리한 레이스 블라우스에 화사한 베이직 페크 코트로 소녀감성을 내뿜었다.



▶스타일링 TIP : 놈코어룩, 빠질 수 없는 ‘윈도페인 체크’


화사한 컬러 코트가 심심하다면 단연 체크 패턴이 답이다. 얼굴빛을 환히 밝혀줄 아이보리 컬러의 코트에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 주는 블랙, 레드 컬러의 윈도페인 체크 패턴이 더해진다면 소희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코트룩 연출도 어렵지 않을 것.



한편, ‘하트 투 하트’ 후속으로 배우 이유리, 이동건 주연의 ‘슈퍼대디 열’이 오는 13일 방송된다. ‘슈퍼대디 열’은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인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과 그와 결혼하고 싶은 싱글맘 닥터 차미래의 러브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