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슬림한 몸매가 더욱 빛이 났다. 배우 이영아가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 백장미 역을 맡으며, 매회 사랑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영아는 지난 3월 10일 방송된 ‘달려라 장미’ 60회에서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이날 그녀는 마치 맨투맨 티셔츠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한 듯 착각을 일으키는 원피스룩으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원피스의 루즈한 핏이 그녀의 가녀린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여기에 스타킹으로 늘씬한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스타일링TIP : 편안하게 즐기는 ‘루즈핏 원피스’
캐주얼하면서도 여성미가 가미된 데일리룩을 찾고 있다면 루즈핏 원피스가 답이다. ‘달려라 장미’ 속 이영아처럼 기모 소재의 루즈핏 원피스를 선택한다면 쌀쌀한 꽃샘추위도 견딜 수 있는 스트릿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니삭스와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해 더욱 활동적인 느낌을 배가해보자.
한편, 이날 방송된 ‘달려라 장미’에서는 민주(윤주희 분)는 태자(고주원 분)의 추궁에 결국 반지 사건의 진실에 대해서 털어논다. 이에 실망한 태자는 장미와 나연주(윤유선 분)에게 찾아가 사과할 것을 요구하는 장며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