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SNS를 통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마시고 싶은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슈는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답지 않은 동안 외모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세련된 패션맘의 모습을 선보였다.
맨투맨 티셔츠와 스키니 팬츠로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한 슈는 블루 컬러의 펌프스를 착용 가녀린 발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재 슈는 쌍둥이 라희 라율 자매와 함께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현재 슈는 쌍둥이 라희 라율 자매와 함께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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