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의 핑크빛 입술이 벌써부터 봄을 알려온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10회에서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안방극장에 봄소식을 전했다.
이날 유이(도도희 역)는 극중 최덕문(소코치 역)이 예전의 도도희 미모를 되찾으라고 하자 아이섀도우와 립스틱으로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상큼발랄하면서도 도도한 도도희 캐릭터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유이처럼 봄에 꼭 어울리는 핑크빛으로 촉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자.
한편, 이날 ‘호구의 사랑’에서 도희는 아기를 입양 보내며 결국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을 애잔하게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