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신한생명에 따르면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변화의 시작, 한마음 비전’ 대회가 지난22일 개최됐다. ‘한마음 비전’ 대회는 ‘제 25회 신한생명 영업대상’행사와 ‘창립 25주년 비전 선포식’으로 나뉘어 20∼21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이성락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설계사 2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한생명은 2018년 중장기 전략목표 ‘2018 一品˚신한(일품신한)’을 선포했다. 신한생명 ‘창립 25주년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된 ‘일품신한’은 가치관점에서 인정받는 회사가 되기 위한 목표를 뜻한다.
우선 ‘일’은 생보업계 가치경영으로 주목 받는 일류 보험회사가 되자는 의미다. ‘품’은 업계 표준인 자격(품)을 갖추자는 뜻과 함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따뜻한 품의 의미를 함께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 신한생명의 설명이다.
신한생명은 중장기 전략목표를 추진하기 위해 회사, 고객, 구성원 관점의 ‘3대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추진방향은 따뜻한 금융 기반의 고객가치 극대화와 가치경영을 통한 회사가치 극대화, 설계사(FC)와 직원이 일하기 좋은 직장조성을 통한 구성원 가치 극대화다.
이성락 사장은 “생명보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일류(一流)보험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2018 일품(一品˚)신한 달성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20일 열린 ‘제 25회 신한생명 영업대상’ 행사에서는 총 42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설계사(FC) 부문에서는 모명서 설계사(인천 백송지점)가, 텔레마케팅(TM) 부문 박희숙 설계사(리치FM지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차지했다. 또 지점장 부문 대상은 김기선 백송지점장과 김동준 부산ACE지점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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