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J 비자카드 발급 대상은 일본 현지고객은 물론 주일 한국기업과 한국주재원들이다. 기존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부임 초기의 한국주재원들도 쉽게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ETC카드(한국의 하이패스카드), 전자머니, 차량 긴급출동서비스, 공과금 납부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금액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로 다양한 상품도 제공한다.
SBJ 비자카드 고객은 전세계 비자 가맹점은 물론 VISA 또는 Plus 마크가 부착된 ATM에서 국내와 같이 자유롭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SBJ 비자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로 SBJ은행 창구에서 SBJ 비자카드를 제시할 경우 정기예금 금리 우대, 송금수수료 및 환전 수수료 감면의 혜택을 9월 말까지 제공한다.
신한 SBJ은행 관계자는 “금번 SBJ 비자카드 출시를 통해 부임 초기 주재원들의 불편한 금융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니즈에 맞춰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