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스킨십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의 런던 화보 컷이 추가 공개됐다.
화보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주 공개된 이미지보다 훨씬 농도 짙은 애정도를 과시했으며, 실제 연인과 같은 포스를 선보였다. 이미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완벽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그 어떤 커플보다도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이종석과 박신혜는 ‘닥터마틴’의 2015 S/S 샌들을 커플로 맞춰 신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신혜는 ‘닥터마틴’의 클라리사 화이트 샌들을, 이종석은 제랄도 샌들을 신어 감각적인 커플 슈즈 룩을 연출했다.
또한 둘은 단독 컷을 통해 각각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박신혜는 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트임이 있는 롱스커트와 클라리사 플라워 샌들을 매치해 섹시한 눈매와 함께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종석은 밝은 라임색 셔츠와 블랜 팬츠, 그리폰 블랙 샌들을 신어 박신혜와는 대조적인 젠틀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종석과 박신혜의 런던 화보컷은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닥터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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