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7월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2015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주·전남 및 전북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대학원생 제외) 4명이 1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타대학교 학생과 연합팀 구성도 가능하다.
참가신청 및 예심자료 제출은 오는 5월11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팀을 구성한 후 한국은행 경제교육 홈페이지(www.bokeducation.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 참가신청서와 함께 기준금리수준 결정(6우러 통화정책 방향)에 관한 설명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제출자료는 예심 평가자료로 활용된다.
또 참가신청서와 함께 기준금리수준 결정(6우러 통화정책 방향)에 관한 설명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제출자료는 예심 평가자료로 활용된다.
예심은 오는 5월19일부터 6월1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6월 2일 홈페이지 게시 및 출전팀 팀장의 이메일로 안내할 예정이다.
예심을 통과한 팀은 오는 7월22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예선을 치른다.
예선대회에서는 예심 이후 변화된 경제상황과 사전에 제시되는 주요 이슈(예심결과 발표시 홈페이지를 통해 경제관련 주요 이슈들을 제시)를 반영해 기준금리수준 변경 여부 및 변경폭 등에 관한 결정사항(8월 통화정책방향)을 발표(15분)한 후 발표내용에 대한 심사위원과의 질의·응답(15분)으로 진행된다.
호남지역예선대회 최우수팀 및 일부 우수팀은 8월께 서울에서 개최되는 결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결선대회에서는 기준금리수준 결정을 위한 팀별 발표(발표 10분, 질의·응답 10분) 외에 '통화정책 관련 주제'에 대한 상호 찬반토론(25분) 및 심사위원과의 질의·응답(10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예선대회 및 결선대회별로 입상팀에 대해서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장학금이 수여되며 앞으로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 시 서류전형 우대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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