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열애’
MBC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은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교제를 인정했다. 극 중 두 사람은 커플로 출연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에서 류수영과 박하선은 서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사이. 두 사람은 지난해 봄에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결과 류수영은 박하선과 5개월 정도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박하선 소속사인 에스엘이엔티 역시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지만 드라마를 통해 두 사람이 인연을 맺었고 얼마 전부터 진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은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특별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박하선 역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로봇군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MBC ‘투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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