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팬츠 하나로시선을 올킬해보자.배우 고아성(서봄 역)이 지난 3월 24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10회에서 모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고아성은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강조해 안방극장의 오피스레이디들을 주목시켰다. 블루 컬러의 니트와 멜란지 그레이 컬러의 세미 정장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세련된 무드를 뿜어냈으며, 여기에 블랙 스퀘어 토트백으로 시크한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고품격 백일잔치가 무언가 석연치 않게 끝이 나고, 드디어 봄이 정식 가족으로써 처가댁을 방문하게 된다. 모처럼 만에 굴레에서 벗어나 일탈을 즐기던 이들은 알 수 없는 그리움에 사무친 정호(유준상 분)에게 황당한 전화를 받는 장면이 그려지며, 10.5%(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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