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럼은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광주의 관광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박혜자 국회의원의 특강으로 문화전당 조성사업으로 인한 문화·관광의 인프라와 관광목적지로서의 관광객 유인정책과 관련 100여명의 회원과 유관기관, 광주지역 관광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가 진행됐다.
박혜자 의원은 특강을 통해 "오는 2017년부터 아시아문화전당 일자리가 약 3만2000개가량 필요하다"며 "문화·예술 분야의 일자리 창출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홍주 관광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시아 문화전당이 광주와 대한민국의 대표적 브랜드로 자리잡을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광주문화관광포럼은 광주시가 지난 2011년 3월부터 우리지역의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사업의 발전모색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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