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상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고용증가량과 증가율을 고려해 고용이 현격하게 증가한 기업 500여개 후보 중에서 선정된다.
페퍼저축은행의 직원수는 지난 2013년 말 83명이에서 2014년 말 기준으로 157명으로 89.2% 증가했다. 2014년 일자리 창출은 주로 신규 사업영역인 소비자금융, 주택금융 등으로의 확장과 이를 위한 시스템 구축 관련 전산, 리스크관리, 오퍼레이션 인력 충원이 배경이었다.
페퍼저축은행은 경영의 4대 기본원칙 중 하나로서 ‘사람중심’을 꼽고 직원의 중요성을 크게 인식하고 있다. 또한 ‘가족과 건강(Family & Health)'을 회사의 중점 가치로 두고 직원 개개인의 가족과 건강에 대해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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