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장훈 MBC ‘세바퀴’, >


물오른 예능감각을 뽐내고 있는 두 남자 서장훈과 추성훈이 같은 시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최근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내고 있는 서장훈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추사랑과 함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 두 남자의 스타일 포인트 아이템 ‘손목시계’를 살펴보자.



▶서장훈, 예능 늦둥이 ‘패션’에 눈뜨다?


지난 21일 방송된 ‘세바퀴-친구찾기’에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빼어난 말솜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장훈은 큰 덩치에 비해 귀여운 행동과 말솜씨로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 센스만큼이나 스타일링 역시 돋보였는데, 서장훈은 깔끔한 모노톤의 세미 케주얼룩에 화려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돋보이는 시계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추성훈, 명불허전 ‘스타일리시한 아빠’


지난 22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놀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때 추성훈은 근육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화려하면서도 알록달록한 컬러감의 손목시계로 포인트를 줬다.



▶스타일링TIP : 시계 하나로 위트 넘치는 스타일 완성


전체적인 스타일의 분위기를 단 번에 끌어올려주는 손목시계는 스트랩과 다이얼의 디자인에 따라 각기 다양한 느낌을 자아낸다. 서장훈과 추성훈이 선보인 손목시계는 위트 넘치는 컬러풀 다이얼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었다.



▶브랜드


-손목시계 : ‘가가 밀라노’ 매뉴얼 48MM 워치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열차를 타고 무의도 여행을 즐기며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