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전남지역에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광주·전남지역의 소비심리는 여전히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전달에 비해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지만, 5개월째 기준치 이하를 밑돌았다.
전달에 비해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지만, 5개월째 기준치 이하를 밑돌았다.
26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5년 3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3월중 소비자심리지수는 98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전국 101에 비해 낮은 수준이며, 지난해 10월 101을 기록한 이후 5개월 연속 기준치(100)를 하회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년~2014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항목별로 소비자들의 현재생활형편CSI는 88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도 94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7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며, 소비지출전망CSI도 108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현재생활형편CSI는 88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도 94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7로 전월대비 1포인트, 소비지출전망CSI도 108로 전월대비 3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7로 전월대비 1포인트, 소비지출전망CSI도 108로 전월대비 3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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