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자태와 낭낭한 콧소리의 대표, 방송인 현영이 모성애 충만한 슈퍼맘으로 돌아왔다. 일도 육아도 열정이 넘치는 현영이 그녀의 사랑스러운 딸 다은이와 함께한 ‘여성동아’ 화보가 공개됐다.
‘프렌치 시크’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현영은 전체적으로 베이직하고 모던한 스타일링을 활용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했다. 현영의 딸 다은이 또한 클래식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예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페미닌한 드레스를 맞춰 입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각각 베레모와 와이드 팬츠로 세미 캐주얼룩을 연출해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엄마와 나란히 트렌치코트를 맞춰 입은 다은이는 마치 현영의 미니미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영은 촬영 현장에서 호기심이 많은 다은이가 촬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좋아하는 노래와 율동을 보여주며 다정한 엄마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녀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더욱 활기 넘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영과 다은이의 화보는 ‘여성동아’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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