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는 관내 영업점 직원의 민원예방 의식 제고 및 민원 감축을 통해 신뢰 받는 농협은행을 구현하고, 민원예방 실천의지를 서약하는 자리였다.
이날 서울영업본부 전 임직원은 ‘더 가깝고(Near), 더 건강한(Health) NH농협은행 구현’을 위해 ‘민원예방 8대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결의했다.
문점규 서울영업본부장은 “전 직원이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확립하고 민원을 근절해 농협은행을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언제나 신뢰받는 1등 민족은행 구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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