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코디도 특별해 보이는 법은 바로 ‘패턴’이 아닐까. 지난 3월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4회에서는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로 생동감 넘치는 데이릴룩을 연출했다.
이날 김희선은 내추럴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에 베이직한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 티셔츠로 포인트를 줬다. 잔잔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여유롭게 힙을 덮어주는 기장까지 여성미를 뽐내기에도 제격이었다.
한편, 이날 ‘앵그리맘’에서는 도정우(김태훈 분)에게 쫓기던 진이경(윤예주 분)이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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