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30일 김한 은행장과 임직원, 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대치동지점 개점식을 진행했다.
광주은행은 또 오는 2분기에는 인천지역까지 점포를 개점해 수도권 고객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은행은 지난 2일 삼성동 지점을 시작으로 잠실·논현동 지점과 이날 대치· 방배동 지점(지점장 김용필) 등 이달에만 총 5개의 서울권 소형점포를 개점하며 서울에 총 9개의 점포망을 갖추게 됐다.
광주은행은 또 오는 2분기에는 인천지역까지 점포를 개점해 수도권 고객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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