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은 전라북도 초등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障碍)가 장애 되지 않는 세상 만들기' 주제로 초등학교 저학년은 8절 도화지, 고학년은 4절 도화지에 그림을, 지역주민은 수기(手記)를 작성하여 접수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이며, 수상자발표는 4월 30일이다.
접수는 전라북도립장애인종합복지관(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277)에 방문·우편·온라인 접수 하면 된다.
작품수상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전북은행장상, 전라북도교육감상을 비롯하여 총 106명의 학생 및 지역주민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www.jbbank.co.kr ) 및 전라북도립장애인종합복지관(www.jbw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을 통해서 장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